ABNA 통신 보도에 따르면, 알-마야딘 특파원은 사우디 적이 3일간 알-자우프에서 용병 지원을 위해 135차례 공습을 실시했으나 전투의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고 강조했다.
그는 또한 예멘군은 자체 표적 목록을 보유하고 있으며,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 지속은 사나의 대응 범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.
알-마야딘 특파원은 계속해서 예멘군은 사우디 적과의 전쟁에서 아직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특수 드론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.
앞서 화요일 예멘 TV와의 대화에서 현지 소식통은 예멘군이 알-자우프 주의 크브 와 알-샤아프에 위치한 알-야타마 지역에서 사우디 적의 진지를 공격했다고 강조했다.
이 소식통은 예멘군이 알-야타마 시장에 침투한 사우디 적 관련 세력을 포위하는 대규모 작전을 수행했으며, 그 과정에서 수십 개의 군사 장비가 파괴되었다고 덧붙였다.
그는 알-야타마 시장과 적이 침투한 모든 지역이 소탕되었으며, 적대 세력은 알-자우프 주변에서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. 예멘군은 알-자우프의 모든 교전 축에서 적의 움직임을 감시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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